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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마루 작성일 2018-01-06 조회수 2,969
제목 조리원 후기...입실 희망자분들 꼬오옥 읽어 보세요...

조리원에 있어보니..   

친절한 척, 잘하는 척, 철저히 하는 척..   척척박사!

산후조리란 뜨신방에 누워서 몸을 풀어야 하는 것이 원래 취지에 맞는데, 이건 뭐 호텔방에 누워서.. 

자고로 동양인은 뜨신방에서 하는 것이 제대로 된 산후조리!

아침밥 8천원 받고 주는 밥이 먹을 거 하나도 없는...깜짝놀랄정도!

미리 구경온 사람들한테 감염예방한다고 헤어캡, 까운... 기존 입실자들은 뭘 하고 들어와도 헤어캡, 까운 안줌.

이게바로 가식과 포장에 쩔어있다는 증거!

조리원 비 다 내놓고, 중도 퇴실 하면 위약금 추가 납입해라...이게 말인지 글인지.. .

도데체 이 건 어느나라 법인지...

소비자보호원, 공정거래 위원회 질의 후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!

운영자께서 삭제 시 일 커집니다! 이 글보고 제대로 운영하시면 되지.. 무마하려고 하면 점점 커진다는 걸 명심하십시요